2023년 이후 처음...'개막 4G 연속 무승' 박세웅, 야속한 롯데 타선 [IS 냉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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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이후 처음...'개막 4G 연속 무승' 박세웅, 야속한 롯데 타선 [IS 냉탕]

롯데 자이언츠 '국내 에이스' 박세웅(31)이 2026시즌 4번째 등판 경기에서도 승수를 챙기지 못했다.

5이닝 동안 7피안타 3실점(2자책점)을 기록하며 분투했지만, 타선의 득점 지원을 1점도 받지 못했고 소속팀 롯데가 0-3으로 지고 있었던 상황에서 마운드를 두 번째 투수 최이준에게 넘기며 패전 위기에 놓였다.

박세웅은 2026시즌 첫 등판이었던 진난달 31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에서 5이닝 동안 5피안타 1볼넷을 기록했지만 야수진 실책 탓에 실점이 4점으로 늘었고, 롯데가 2-9로 패하며 패전 투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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