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김해 = 이민희 기자) 김민선7(대방건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000만 원) 대회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정상에 섰다.
1라운드 65타, 2라운드 66타에 이어 3라운드 69타를 기록한 김민선7은 최종 합계 16언더파 200타의 성적으로 우승을 확정 지었다.
이번 김민선7의 우승은 올 해 세번째 '와이어투와이어'우승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로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