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초비상' 키움, 13억 보장해 준 2선발 아프다…"어깨 통증 와일스, 정밀 검진 예정" [수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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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초비상' 키움, 13억 보장해 준 2선발 아프다…"어깨 통증 와일스, 정밀 검진 예정" [수원 현장]

설종진 키움 감독은 1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팀 간 3차전에 앞서 "와일스는 일단 오른쪽 어깨에 불편함을 호소했다.일단 선발 로테이션을 한 차례 거르게 됐다"며 "오는 20일 정밀검진을 진행한 뒤 결과에 따라 (후속 조치를) 결정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와일스의 메이저리그 경력은 지난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1경기, 1이닝을 던진 게 전부다.

와일스는 시범경기 기간 2경기 8이닝 9피안타 1피홈런 3볼넷 3탈삼진 4실점으로 강한 인상을 남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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