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홀 노보기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김민선 "목표는 다승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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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홀 노보기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김민선 "목표는 다승왕"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총상금 10억원)에서 54홀 노보기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한 김민선(23)이 시즌 다승왕 등극 목표를 밝혔다.

지난해 4월 덕신EPC 챔피언십에서 KLPGA 투어 첫 승을 신고했던 김민선은 투어 통산 2승째를 달성했다.

"올해보다 더 나은 내년이 되자는 생각이다"라는 김민선은 "해마다 새로운 것들을 도전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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