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우완 선발 투수 네이선 와일스가 오른쪽 어깨 불편함을 호소하면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설종진 키움 감독은 19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t wiz와 방문 경기를 앞두고 "(와일스가) 지난 17일 경기 후 불편함을 호소했다.다음 경기 때 못 나갈 것으로 판단해 일단 뺐다.20일 검진 결과를 보고 결정할 예정"이라며 "오늘 빠졌으니 다음 로테이션 땐 무조건 안 돌아온다.큰 부상이 아니면 두 번 정도는 거르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우완 에이스 안우진이 복귀했지만 4이닝 이상 던질 수 있는 선발 투수가 되려면 시간이 걸리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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