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은 LS그룹 회장 모친 유한선 여사 영면···범LG가 슬픔 속 가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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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은 LS그룹 회장 모친 유한선 여사 영면···범LG가 슬픔 속 가족장

구자은 LS그룹 회장의 모친인 유한선 여사가 19일 오전 10시께 노환으로 영면에 들었다.

고(故) 유 여사는 1933년생으로 고(故) 구두회 예스코 명예회장과 결혼해 슬하에 구자은 회장을 비롯해 구은정 태은물류 회장, 구지희 씨, 구재희 씨 등 1남 3녀를 뒀다.

생전 유 여사는 구 명예회장을 묵묵히 내조하며 대가족의 화합을 이끈 현숙한 조력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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