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열린 장학 증서 수여식에는 학생과 가족 등 30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수여식 당일에는 학생 대상 진로 목표 설정 워크숍과 보호자를 위한 양육 코칭 세션이 함께 마련됐다.
재단 측은 올해 사업 방향을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는 힘 기르기'와 '가정 내 정서적 울타리 만들기'에 맞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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