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군에 따르면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사업 과정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마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재능나눔 형태로 운영된다.
기존 집수리 지원사업은 저소득층 중심으로 진행돼 대상자에 포함되지 않는 경우의 소규모 주거 환경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관내 4개 마을을 선정해 마을별 약 7가구를 지원하며 마을 경로당과 계단, 경사로 등에 미끄럼방지 시설을 설치하고, 유휴공간을 활용한 화단 조성 등 마을환경 개선사업도 병행 추진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