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르면 4년 전 지방선거 대비 비례 포함 광역의원 55명, 기초 35명 등 총 80명이 증가하고, 광역의원 비례대표 비율도 기존 10%에서 14%로 상향된다.
현행 공직선거법이 광역의원 정수를 인구 중심으로 산정하면서 인구 감소 지역의 의석 축소 우려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지역구는 기존 19석으로 같고 비례 의석도 10%에서 14%로 늘어났지만 현행 3석 그대로 유지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