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 광역의원 지역구 동결에 '충청 홀대' 논란 고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전·충남 광역의원 지역구 동결에 '충청 홀대' 논란 고개

전국 시·도 가운데 인구가 증가한 충남과 대전 등 광역의원 증원이 배제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지역 정치권을 중심으로 확산되는 분위기다.

19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날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선거법 개정안의 핵심은 세종과 제주를 제외한 전국 15개 시·도의회 가운데 대전·충남·부산·울산·전남 등 5개 지역에서만 광역의원 지역구 수가 동결됐다.

도당은 "충남은 광역·기초의원 정수 모두 단 한 석도 늘리지 못한 채 철저히 동결됐다.충남 국회의원 중앙정치 낙제 점수를 받았다"며 "기껏 기초의원 중대선거구제 시범 확대 과정에서도 사실상 1개 선거구만 추가되는 데 그쳤다"고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