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은 19일 경남 김해시 가야CC(파72·6천902야드)에서 열린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26(총상금 10억원)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3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
1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 2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로 선두를 질주했던 김민선은 최종 합계 16언더파 200타로 전예성(15언더파 201타)을 한 타 차로 제치고 시즌 첫 승을 달성했다.
그는 초반 4번 홀(파4)까지 버디를 낚지 못하며 김민별, 전예성에게 공동 선두를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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