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대표팀이 국제축구연맹(FIFA) 시리즈 2026을 ‘무승’으로 마쳤다.
신상우 감독(50)이 이끄는 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브라질 쿠이아바의 아레나 판타날에서 열린 FIFA 시리즈 2026 3차전에서 잠비아와 1-1로 비겼다.
FIFA 랭킹 19위 한국은 브라질(7위), 캐나다(9위), 잠비아(64위)와 한 조에 속해 브라질서 경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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