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위시 "2년만 KSPO돔 입성…다음 목표는 일본 돔 공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NCT 위시 "2년만 KSPO돔 입성…다음 목표는 일본 돔 공연"

그룹 NCT 위시가 19일 서울 송파구 KSPO돔(구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첫 단독 콘서트 '인투 더 위시 : 아워 위시'(INTO THE WISH : Our WISH) 앙코르 공연 전 간담회에서 "KSPO돔 입성이 믿기지 않았다.첫 공연 때보다 투어를 통해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NCT 위시는 앙코르 콘서트에서 동명 타이틀곡 '오드 투 러브'와 수록곡 '스티키'(Sticky) 무대를 처음 공개했다.

시온은 "열심히 준비한 만큼 시즈니의 반응이 궁금했다"며 "공연 첫날 공개할 때 많이 떨렸다.무대를 마치고 시즈니가 박수치고 환호해줘서 뿌듯했다.이번 타이틀곡이 우리의 대표곡이 됐으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