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지역에 있는 노후화된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소를 폐쇄해야 한다는 환경단체의 주장이 제기됐다.
인천녹색연합은 19일 성명서를 내고 "오는 22일 발표 예정인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기초 자료(잠정 전망안)에 서구 지역 노후 LNG 발전소의 폐쇄 계획이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인천녹색연합은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을 이유로 (노후 LNG 발전소) 폐쇄를 미뤄왔으나 대규모 발전 설비인 영흥석탄화력발전소 1·2호기가 환경설비 개선공사로 가동을 중단했을 때도 전력 수급은 유지됐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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