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넘버원 페스티벌’을 슬로건으로 하남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시민 참여형 음악 축제를 지향하며 4년째 열리고 있는 축제다.
가수 김연자는 무대에서 객석에 있는 이현재 시장에게 “저 하남으로 이사와도 돼요?”라고 물었고 이 시장은 “삼성동 15분밖에 걸리지 않는다.K스타월드가 완성되면 다시 김연자 가수를 초대할 수 있으니 제발 좀 이사와라”라고 화답해 분위기를 띄웠다.
축제의 마지막은 최근 하남에 트레이닝센터의 문을 연 ‘어트랙트’ 소속인 이자 하남시 홍보대사인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장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