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한화생명에 따르면, 4월 기준, 한화 금융계열사 6개사(한화생명, 한화생명금융서비스, 한화손보, 한화투자증권, 한화자산운용, 한화저축은행)의 고용 장애인은 319명으로 집계됐다.
한화 금융계열사는 '장애인 고용은 단순히 의무고용인원 수치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 조직의 구성원으로서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라는 원칙 아래, 다양한 직무 발굴과 근무환경 개선을 통해 고용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한화 금융계열사 장애인 고용의 핵심은 ‘직무 설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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