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23)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총상금 10억원)에서 54홀 노보기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했다.
시즌 첫 노보기 우승이자 투어 역대 14번째 노보기 우승자로 기록됐다.
김민선은 노보기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한 KLPGA 역대 3번째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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