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와 활약이 좋은 오르쿤 쾨크취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홋스퍼의 관심을 받고 있다.
매체는 "베식타스 보드진은 맨유와 토트넘이 쾨크취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
토트넘은 현재 강등권을 허덕이고 있지만, 맨유가 진지한 관심을 보인다면 쾨크취가 이적을 택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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