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말컹(왼쪽)이 19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광주와 홈 경기에서 2-1로 앞선 후반 12분 자신이 얻어낸 PK를 직접 골로 연결한 뒤 특유의 덤블링 세리머니로 분위기를 돋우고 있다.
울산 말컹(왼쪽)이 19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광주와 홈 경기에서 1-1로 맞선 전반 27분 결승골을 터트린 뒤 김현석 감독과 기뻐하고 있다.
울산 말컹(왼쪽)이 19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광주와 홈 경기에서 1-1로 맞선 전반 27분 결승골을 터트린 뒤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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