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바르셀로나가 래시포드를 영입하지 않기로 결정한다면 맨유에 골칫거리가 느는 셈이다.
매체는 "맨유의 계약 조건에 따라 챔피언스리그(UCL) 진출 실패 시 연봉이 25% 삭감되었으나, 현재 프리미어리그(PL) 3위를 달리고 있어 다음 시즌에는 다시 최고 급여를 받게 될 상황이다"라며 "래시포드의 주급은 315,000파운드(약 6억 2천5백만 원)로 인상된다"라고 설명했다.
시즌 종료 후에 래시포드의 미래의 윤곽이 드러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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