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수서 복선 전철 5월 첫 삽… ‘강남권 13분 생활권’ 길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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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수서 복선 전철 5월 첫 삽… ‘강남권 13분 생활권’ 길 열린다

시는 국토부가 ‘수서~광주 복선전철 건설사업’ 2·3공구에 대한 실시계획을 승인·고시함에 따라 다음 달 중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승인된 구간은 성남 수정구 복정동에서 광주 역동(경기광주역)을 잇는 경기도내 우선 착공 구간이다.

시는 이번 고시를 기점으로 인허가 절차를 신속하게 마무리하고 다음 달 중 착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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