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됐던 삼평동 땅의 변신... 성남시 '학교복합시설'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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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됐던 삼평동 땅의 변신... 성남시 '학교복합시설' 조성

성남시가 장기 미활용 중인 유휴부지에 2030년까지 학교복합시설 조성을 본격화한다.

19일 시에 따르면 분당구 삼평동 725 일원 시유지 1만2천152㎡에 2030년 말까지 수영장, 도서관, 문화센터 등을 갖춘 학교복합시설 조성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시와 성남교육지원청 등이 협력해 추진 중인 교육·문화·체육시설 구축사업이 힘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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