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프린스’ 장근석이 명불허전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장근석은 특유의 아재미 섞인 제스처로 유쾌하게 등장하며 시작부터 글로벌 프린스의 매력을 발산했다.
한껏 달아오른 분위기 속에서 ‘구기동’ 팀 팀장을 맡은 장근석은 에피타이저 게임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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