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법원에서는 내란 사건과 주요 정치 사건에 대한 재판이 잇따라 마무리 국면에 들어간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1심에서 중형이 선고된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을 비롯해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사건,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의 정치 자금 사건 등이 결론을 앞두고 있다.
이 전 장관은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봉쇄와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등에 관여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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