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비롯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재계 총수들이 19일 일제히 출국했다.
순방 첫 행선지인 인도에서는 류진 한경협 회장과 이 회장, 정 회장, 구 회장 등이 경제사절단 일정을 시작한다.
베트남 일정에는 대한상의 회장인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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