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계획을 포기한 개그우먼 심진화가 속내를 전했다.
심진화는 지난 2011년 동료 개그맨 김원효와 결혼, 시험관 시술을 하는 등 2세를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날 방송에서 심진화는 "꼭 딸을 낳아서 진짜 우리 엄마 같은 엄마가 너무 되고 싶었다"는 바람을 전하며 "결혼을 하고 내가 아이가 안 생길 거라는 생각을 단 한 번도 안 해보고 살았다.3~4년 지나니까 너무 무섭더라"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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