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맞불을 놓을 계획이다.” 이정규 광주FC 감독(44)은 19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릴 울산 HD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8라운드 원정 경기를 앞두고 이날도 강팀을 상대로 내려서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광주는 지난해 9월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선수등록 금지 징계를 받아 겨울이적시장서 전력을 보강하지 못했다.
울산은 15일 서울과 주중경기(울산 1-4 패)를 치른 여파가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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