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번트리는 EPL 무대로 돌아왔지만…역사의 현장에 한국인은 없었다! ‘3개월간 29분’ 양민혁을 토트넘은 기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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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번트리는 EPL 무대로 돌아왔지만…역사의 현장에 한국인은 없었다! ‘3개월간 29분’ 양민혁을 토트넘은 기억할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코번트리시티가 25년 만에 프리미어리그(EPL)로 복귀했지만 ‘임대생’ 양민혁(20)은 없었다.

그러나 코번트리의 새 역사에 양민혁은 함께 할 수 없었다.

지난해 1월 K리그1 강원FC를 떠나 EPL 토트넘으로 향한 그는 데뷔 시즌을 퀸즈파크레인저스(14경기, 2골·1도움)서 보냈고, 이번 시즌을 앞두고선 포츠머스로 임대돼 15경기서 3골·1도움을 뽑았으나 올해 1월 코번트리로 재임대된 이후엔 완전히 지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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