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로 쓰지 않을 이유가 없다.” 김현석 울산 HD 감독(59)은 19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릴 광주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8라운드 홈 경기를 앞두고 스트라이커 말컹(32·브라질)을 향한 믿음을 보였다.
말컹은 이번 시즌 2경기에 출전해 2골을 기록하고 있다.
마침 이날 팀내 최다득점자 야고(27·브라질·7경기 5골)가 컨디션 조절을 이유로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않았기 때문에 말컹의 역할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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