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공식 논의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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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공식 논의 본격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YTN 최다액출자자(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여부 관련해 공식 논의에 착수했다.

지난해 11월 법원에서 YTN 최다액출자자 변경승인 처분을 취소하라는 판결이 나온지 5개월 만에 본격적인 행정절차가 시작된 것이다.

윤성옥 위원 역시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할 때 신속한 심의가 필요하다”면서도 “절차적 정당성과 투명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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