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욱 분당차병원장, 국무총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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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욱 분당차병원장, 국무총리상 수상

윤상욱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원장(영상의학과)이 제54회 보건의 날을 맞아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19일 분당차병원에 따르면 윤 원장은 방사선 안전관리의 제도적 기틀을 마련하고, 환자 중심의 진료 환경을 조성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의료 현장에 최적화된 방사선 사용 가이드라인을 수립해 불필요한 노출을 줄여 환자 안전과 의료 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높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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