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의 김혜성(27)이 대수비로 투입됐으나 안타를 추가하진 못했다.
김혜성은 전날(18일)까지 올 시즌 9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6, 1홈런, 3타점, 3도루를 기록했다.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오른쪽)가 19일 쿠어스필드서 열린 콜로라도전 9회초 우전안타를 쳐내며 50연속경기 출루 행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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