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백 전멸→2006년생 CB 선발 결정은 대성공!...'수비진 평점 1위' 헤븐 활약에 캐릭도 활짝 "박수를 보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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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백 전멸→2006년생 CB 선발 결정은 대성공!...'수비진 평점 1위' 헤븐 활약에 캐릭도 활짝 "박수를 보내고 싶어"

결국 캐릭 감독은 유망주 헤븐과 누사이르 마즈라위를 센터백으로 내세웠다.

그는 경기 종료 후 "헤븐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어린 선수로서 팀에 합류한 것만으로도 대단한 일이다"라며 "최근에 경기에 많이 출전하지 못했고, 몇 주 전에 잉글랜드 연령별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뛰긴 했지만, 팀에 합류하는 건 결코 당연한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2006년생의 수비수 헤븐은 다가오는 경기에서 다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릴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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