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명수가 매출 1000억 신화 ‘마뗑킴’ 창립자 김다인 대표와 만났다.
19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의 ‘걸어서 보스집으로’에는 K패션의 선두 주자이자 32살에 매출 1000억원의 신화를 쓴 ‘마뗑킴’ 창립자 김다인 대표가 출연한다.
김다인 대표는 ‘마뗑킴’으로 매출 1000억원을 달성하고 새 브랜드 ‘다이닛’ 론칭 후 2년 만에 매출 100억원을 달성한 인물로, MZ 패션의 신화로 손꼽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