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은 '오른쪽 어깨 극상근 부분 손상 소견'이라고 발표했다.
KBO리그 복수의 구단에서 트레이닝을 담당한 허재혁 코치는 "보통의 경우라면 아마 어깨 힘줄인 극상건이 파열(손상)됐을 거"라며 "파열 정도에 따라 재활 치료 기간이 달라질 텐데 파열이 50% 이상 진행됐다면 복귀까지 수개월이 걸릴 수 있다.
투수에게 워낙 조심스러운 부위인데 슬랩(SLAP·관절와순병변)보다 더 치명적"이라고 말했다.미국 몬태나주립대와 오클라호마대를 거친 허 코치는 관련 부상을 재활 치료한 여러 경험이 있다.그는 "대부분의 극상근 손상은 (힘줄을 의미하는) 극상건에서 일어난다"며 "힘줄은 한 번 찢어지면 회복이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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