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지역 일선 교사들이 학생들의 창의적인 체험교육을 위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한다.
김포교육지원청(교육장 한혜주)은 다음 달 22일까지 매주 금요일 ‘금요 문화예술 아뜰리에’ 교원 연수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지역 내 초·중·고·특수학교 교원 100여명이 참여하는 체험중심 프로그램으로, 교원의 문화예술 감수성을 높이고 창의융합 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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