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상위 1% 부자’로 분류되기 위해서는 순자산 약 34억8000만원이 필요하다는 분석 결과가 나오면서 자산 양극화에 대한 관심이 다시 커지고 있다.
상위 0.1% 기준선은 97억1000만원에 달했고, 상위 5%는 16억3000만원, 상위 10%는 11억원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들 가구 자산의 82.9%가 부동산에 집중돼 있었으며, 특히 투자 목적의 부동산 비중이 57.9%로 전년 대비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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