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KBO리그 한화 이글스의 통합준우승에 힘을 보탰던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 타자 루이스 리베라토가 올해 대만프로야구(CPBL)에서 특유의 화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대만 매체 '리버티 타임스'는 18일 "푸방 가디언스 소속인 리베라토는 이날 퉁이 라이온스와의 경기에 출전하지 않고 끝까지 벤치만 지켰다"며 "리베라토는 올해 CPBL에서 44타수 동안 홈런이 없었다.아직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기다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리베라토는 2025시즌 최종성적 62경기 타율 0.313(246타수 77안타) 10홈런 39타점 OPS 0.890으로 제 몫을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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