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한국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가부채 비율은 선진 비기축통화국 평균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IMF가 최근 발근한 ‘재정모니터(Fiscal Monitor) 4월호’에서 우리나라의 GDP 대비 일반정부 부채(D2) 비율은 올해 54.4%에서 내년 56.6%로 상승할 것으로 예측됐다.
올해 한국의 부채 비율(54.4%)과 비기축통화국 평균(54.7%)의 격차는 0.3% 포인트로 2031년까지 향후 5년간 한국의 부채비율은 연평균 3.0%씩 올라 11개 비기축통화국 중 홍콩(7.0%)에 이어 두 번째로 증가율이 높을 것으로 추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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