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가 하이원리조트와 함께 석탄산업전환지역 어린이들에게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했다.
이날 경기장에는 삼척 지역 어린이 31명과 영월 지역 어린이 32명이 방문했다.
김병지 강원 대표이사는 “석탄산업전환지역 아이들이 경기장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냈기를 바란다”라며 “강원FC는 앞으로도 하이원리조트와 함께 지역 아이들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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