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무겁다고" 꽃감독 칼 빼들었다! '실책 1위' 데일 선발 제외→정현창 유격수 출격…KIA, 19일 두산전 라인업 공개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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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무겁다고" 꽃감독 칼 빼들었다! '실책 1위' 데일 선발 제외→정현창 유격수 출격…KIA, 19일 두산전 라인업 공개 [잠실 현장]

KIA는 19일 경기에서 박재현(우익수)~이호연(1루수)~김도영(3루수)~해럴드 카스트로(좌익수)~나성범(지명타자)~한준수(포수)~김호령(중견수)~정현창(유격수)~김규성(2루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워 두산 선발 투수 최민석과 상대한다.

데일은 올 시즌 KBO리그 데뷔 뒤 15경기 연속 안타 행진으로 외국인 선수 데뷔 뒤 최다 연속 안타 1위 기록인 16경기(2003년 롯데 자이언츠 이시온)에 단 한 경기만을 남기고 안타 행진이 멈췄다.

데일은 최근 2경기에서 실책 3개를 저지르면서 올 시즌 총 6실책으로 해당 부문 KBO리그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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