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출신 정춘생 조국혁신당 국회의원(비례대표)의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가 정치권의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지난 총선에서 민주당을 탈당해 조국혁신당 비례대표로 당선됐다.
정 의원은 지난 17일 국회를 통과한 제주도의원 정수 45명을 유지하고 비례대표를 13명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한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최초로 발의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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