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구 "광주 묵은 현안, 추미애와 머리 맞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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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구 "광주 묵은 현안, 추미애와 머리 맞대겠다"

김석구 경기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경기도지사 후보 공약에 반영하겠다고 밝힌 자신의 공약사업들이다.

지난 16일 광주 G-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경기도체육대회’ 개막식에서 김석구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함께 행사장으로 입장하고 있다.(사진=김석구 예비후보) 19일 김 예비후보는 “광주의 묵은 현안과 시민들 요구도가 높은 사업부터 집중 추진하겠다”면서 “시장이 되고 즉각적인 실행에 옮기기 위해 사전 공약작업부터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함께 머리를 맞대겠다”고 밝혔다.

김석구 예비후보는 “광주의 대도약을 위해서는 중앙정부의 문을 열고, 국회 예산을 확보하며, 경기도의 강력한 지원을 이끌어낼 ‘실질적인 힘’이 필요하다”며 “이재명 경기도지사 시절 실용주의 행정의 정책실무자 경험을 바탕으로 결과로 증명하는 힘 있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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