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신세계가 21일부터 6월 14일까지 진행하는 '애니토피아 백화점에 놀러 온 동물들' 포스터.
이번 프로젝트는 백화점 입구부터 옥상 하늘공원까지 전 공간을 하나의 거대한 '예술 동물원'으로 꾸며 김우진 작가의 동물 조각, 대형 벌룬, 벤치 등 조형물 30여 점을 선보이고 일상 속 유토피아를 선사한다.
이번 전시의 백미는 백화점 '오픈 스페이스'를 활용한 입체적인 연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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