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재경부에 따르면 구 부총리는 IMFC에 IMF의 이사국 대표 자격으로 참석해 최근 중동 전쟁이 세계경제에 미친 영향과 정책 대응, 국제통화기금의 정책 방향 등에 대해 주요국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들과 의견을 공유했다.
IMF는 글로벌 정책방향(GPA)을 통해 중동전쟁의 충격으로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다고 봤다.
구 부총리는 올 G7 의장국인 프랑스의 초청을 받아 워싱턴 D.C에서 개최된 G7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의 △글로벌 불균형 △핵심광물 등 2개 특별세션에 참석해 미국·일본·등 주요국 재무장관들과 불균형 해소를 위한 G7-G20간 연계 강화·다자개발은행의 핵심광물 협력 프로젝트 참여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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