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자는 계속 늘어나는데 교정시설 증축·신축은 더뎌 1인당 공간은 언제든지 0.4평에서 0.3평, 0.2평으로 줄어들 수 있다.
입실 거부자는 원인 파악을 위해 조사받는 동안 독방에서 생활할 수 있는데, 수용인원이 많다 보니 '징계·조사 독방'에도 2∼3명씩 들어가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이곳에서 폭행 사고가 자주 일어나기 때문에 흉기로 사용될 수 있는 플라스틱 쓰레기통은 문밖에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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