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10명 중 8명은 한국이 장애인이 일하기 좋은 사회는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의 장애인 고용을 의무화한 ‘장애인 고용의무제’에 대해 알고 있다는 응답자는 64.6%로 확인됐다.
중앙 및 지방 공공기관 종사자의 경우 응답자의 18.3%가 차별적 언어를 접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