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77% "한국은 장애인이 일하기 어려운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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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77% "한국은 장애인이 일하기 어려운 사회"

직장인 10명 중 8명 가까이는 한국이 장애인이 일하기 어려운 사회라고 생각한다는 시민단체 조사 결과가 나왔다.

직장갑질119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글로벌 리서치'에 의뢰해 2월 2∼8일 전국 만 19세 이상 직장인 1천명을 온라인 설문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한국이 장애인이 일하기 좋은 사회라고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에 76.7%는 '그렇지 않다'고 응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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