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로 112 신고를 반복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앞서 A씨는 10일에도 유사한 내용으로 허위 신고를 해 경찰의 경고를 받은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이 신고 이력을 확인한 결과 A씨는 최근 1년 동안 74차례 112에 신고한 전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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