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앙은 끝난 거지"...'53년 모솔' 심권호, 진짜 '썸'타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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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앙은 끝난 거지"...'53년 모솔' 심권호, 진짜 '썸'타나 (사랑꾼)

'53년차 모솔' 심권호와 '홍삼 여인'의 후일담이 공개된다.

20일 방송될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홍삼 여인'과 심권호가 주고받은 설렘 가득 문자가 포착됐다.

53년 만에 봄바람에 휩싸인 심권호와 홍삼 여인의 설렘 가득한 순간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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